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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norable Master 나의 주인님2화

0 두리숑루
  • 조회수484
  • 작성일2016.09.01

한걸음한걸음 집안으로 들어섰다.


"어서오세요 잘다녀오셨나요?"


"내...그리고 기ㅃ..."


"저 드래곤 레스토랑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그토록 원하던.."


"오~ 뮤직 드래곤이군요!"


"내! 이름은 뮤즈에요!"


"우리딸, 이제 들어가야지~"


"내! 아빠!"


나는 이 사람냄새가 자욱한 곳에서 들어가야 들어갈 수 가없었다.

물론 들어가고 싶긴했지만 본능적으로 들어가지 못한달까..?


"뮤우즈~ 들어와! 할 수 없지 뭐.."

포포는 날 몇 번이나 불러댔다. 하지만 내가 안 와서

약간 웃는 표정을 짓으며 날 집안으로 데려갔다.


"포포야 아까처럼 말 하는데 끼어들지말라고 엄마가 그랬지? 다음엔 그러지마~"


"내에"


"휴우- 뮤즈 내방에 들어가자...."

난 뮤즈가 속상한 것 같아

핥아주었다.


"아앗! 뮤즈~ 히힛 그만, 그만해~"

이번에는 성공 한 듯 했다.


"여긴 내방이고, 너의 집은 여기야 뮤즈. 집에 누워볼래?"


푹신.. 난 내집의 푹신함을 느꼈다. 정말 이집을 만족했다.


끼익- 갑자기 누군가 들어왔다.


'애 난 너의 이야기를 하러왔다'

나에게 보낸 텔레파시였다.


"포포?안녕?"


"내! 시키루님 오랜만이에요. 오늘은 뭘 알려주려고오셨나요..?"


끼익-철컹... 시키루가 문을 닫았다.


"너의 드래곤.. 어쩌면.. 위험할 수 있어

내가 너한테만 알려주는데, 이 드래곤 1,00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 고대 뮤직드래곤

이야 그리고 뮤직드래곤이 이렇게 생기지

안았잖아 이걸 좀 보라고! 날개가 고대의

뮤직 드래곤이지?"


"무슨말 인지 잘.."


"그러니깐 뮤직드래곤은 진화를해서

날깨모양이 바뀌어졌는데 이드래곤은 날개가 진화를 하기 전 그대로지

이말이야 그러니까 '고대'란 말이 붙여진

게다가 날개 끝에 오른쪽에는 선한 빛이 따라다니고, 왼쪽에는

검은 악이 붙어 따라다니지 보라고!"(사진참고 제가그린것)


"음..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렇내요!"


"너가 이 뮤직드래곤을 평생 키울 수 있길...

그리고 남들에게 그 고대의 힌트를

볼 수 없게 마법을 걸어주마

단 이곳 안에서만이다. 난 간다."


"뮤즈.. 괜찮아, 별일 없겠지?"


난 포포가 우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왠지 이상했다.

난 눈에서 계속 물이 나왔다.


"삐이..  삐!삐이이이"


난 계속해서 울었고 나도모르게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포포네와 난 호화로운 아침식사를했다.

전날 있었던 그 울보이야기는 다 사라진 것 같았다.

10시에는 마당에서 뒹굴며 놀았고, 11시 포포와 나는 학교에 가야했다.

태어난지 1달도 안된 내가 학교에 가는 것은 너무 싫었다.


그렇게 슬플땐 울고 위로해주고 기쁠땐 웃어주고

뭐 그런 평범한 일상이였고, 그렇게 2년이 지났다.

하지만 어느 12월 1일,

전 부터 포포 어머니께서 내가 노래 부를때

나오는 초음파 때문에 비서, 하녀등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날 다른 사람한테 입양 시킬려했고

그날이 12월 1일이였던 것이다.


포포는 쌓아온 정이 있어선지

포포 아빠,엄마 몰래 구석에서 울어대며

나와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지켜주지 못해서...."

포포는 말이 더 이상 않 나왔다.


난 포포한테 내침이 묻은 간식과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난 입양될 곳을 가기위해 차를 탓다.


"갑시다! 뮤즈가 없어지니 맘 편하네!"

난 이 말을 듣고 깜짝놀랐다.


"아빠, 엄마 너무 심하잖아요!"


포포의 부모님께서는 기쁜 표정으로 운전하고게셨다.


포포는 고개만 숙이고 울고있었다.


"포...포 조오...아.. 울..지..마..."


"뮤즈야! 너... 사람의 말을!"


"포포가... 좋아!"


"포포! 사랑해!"

난 인간의 말을 익혔다.

포포의 사랑과 정성으로...


뮤즈야 이거 받아. 내가 가장 아끼는건데, 분명 도움이될꺼야.


그리고 30분쯤 지났을까..?


난 차에서 내려 그 집으로 들어갔다.


새주인은 날 보며 펄쩍뛰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년전 시키루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난 특별한 드래곤이라고.


"잘지내! 뮤즈야!꼭이다~"

포포는 인사를하고 바로 떠났다.


새주인의 집의 들어서자마자 이상하고 불쾌한 냄새가 났다.

새주인의 집엔 마약과 마취제등 등 등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상한 것들만 있었다.

더 놀라운 건... 드래곤이 큰 병같은 곳에들어 죽어있는 것 이였다.


"키르르 샤악!"

난 그것을 보고 뒷걸음질 쳤다.


"후훗.. 걱정마렴 넌 살아남을태니깐.. 언데드 드래곤​으로...!



 ​ 다음화를 기대해주시고 추천은 정말힘이되요 누구한테 상처 받았을때 추댓을 보면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다음화는 막짤이 있을 수도! 그리고 출연자 (선택)보석이 성격/나이/스킬(간단하게)등 써서

댓글에 달아주시고 보석이/ 수술해주는 용 선택 댓글 뽑기로 진행됩니다.다른용 써도되요

하지만 스토리도 어디서 어떻게 등장합니다.....이런식으로 써주세요. 당첨용은 늦게 나올 수

있는점 이해해주세요.



 

My Honorable Master 나의 주인님1화​ 보기☞ http://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mode=read&b_no=13827&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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