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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없는 땅-[전개(Ep.0)]

26 레시람의 날개
  • 조회수520
  • 작성일2018.06.25

빙하없는 땅-[전개(Ep.0)]









거 반세기 전에는 석유가 고갈이 되었다.

그러나 고갈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으니.....

빙하가 거의 주저않았다.

저지대에 살던 사람들은 빠져 죽거나 높은지역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기술적 발전은 2035년 4차원의 가상 세계로 갈 수 있는 사이버존이라는 기계가 나왔다.

그리고 시민들은 두 갈래로 나뉘기 시작했었다.

이중시민과 일반시민 이다.

이중시민들은 일반시민들을 버프시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이중시민들은 2040년 수중도시가 여러게 생길때 마다 많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중시민들은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단지 차오르는 바다를 피해서 올라가야만 했다.

많은 사람들은 공중도시로 향할 수 있게 되었다.

2060년 헌법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이제 이 세계에서 국민들의 기본법이 보장받을 수 있을지....

2080년

새벽2시3분

전자자명종이 울리기 시작한다.

삐비빅.........

"하아암......아직도 폭풍우가 줄어들 기미 조차도 보이지 않는군"

윙이 하품을 하며 말한다.

"윙...! 너 집에 안가고 여기에 있었니?"

이븐아주머니가 크게 말을한다.

잠이 덜 깬 모양이라, 큰 소리(물리적으로 큰)에도 짜증이 났다.

"네....."

윙은 짜증유발을 꾹 참고 말한다.

"모르고 다락방에서 자버린거 있죠."

윙이 미안한듯이 말한다.

"지금은 폭풍우 초기다, 언제 멈출지 몰라, 전자전화기도 먹통이구나, 무전기는 음질이 많이 떨어지는 거 같고, 폭풍우가 강해지기 전해 빨리 집으로 달려가라 윙...!"

이븐아주머니는 급하게 윙을 현관으로 밀면서 말한다.

"크윙은요? 크윙은 어디에 있어요?"

윙이 잠이 깬듯 급하게 동생 크윙을 찾으며 말한다.

"윙, 이미 집으로 갔었다, 지금가도 늦으니 빨리 가거라."

윙은 마이크로비옷을 입고 재빨리 집으로 향한다.

지구온난화로 바닷물 수위가 장난아니게 높아졌었고, 윙의 집은 높은 언덕에까지 이사했었다.

"죄송합니다..."

윙은 고개를 숙인채로 들어간다.

그러나 집에 부모님들은 계시지 않았다.

작가가 알려주자면 윙의 부모님들은 윙을 찾으려 간게 아니다.

윙의 동생 크윙은 잠이 든 상태이다.

"잘자라 크윙...."

크윙의 볼에 키스를 가볍게 한후 윙은 잠자리에 눕는다.

이번 폭풍우는 작년에 비해서 많이 강해졌다.

아니...강해진지는 모르겠다.

10%가량 길어졌다.

자연재해(폭우, 우박 싸라기눈....등)가 나타날 때마다 바닷물의 수위가높아지거나 폭풍우가 오는거 둘중 하나였다.

다만 2040~2050년동안 지옥같은 여름으로 인해서 빙하가 본격적(폭발적)으로 녹아들기 시작했다고 부모님이 말해주셨다.

그래도 즐거운 날은 없지만 그나마 나은 날은 썰물이 발생하면서 민물때 잠겨버린 땅이 드러났는데, 그 땅에서는 윙과 크윙은 놀 수 있었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걱정이 되는걸....."

윙은 걱정을 하면서 공기에게 속삭인다.



빙하없는 땅-[혼란(Ep.1)]에서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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