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네 심심해서 죽을 것 같지만 여기에 올 확률이 휘귀성이라는 기량입니다.
제가 여기에서 초창기 때 (제생각으로는) 좀 친하게???지낸 듯 한 두분이 계십니다.
하 분은 얼마전에 잠수 타다 돌아오셨고 어느 분은 잠수 탄다고 하시다가 1일 잠수도 안 탄 것 같은 유명인사 입니다,
저는 오늘 이 두분께 제 자캐였던 2마리를 날리고 갑니다.
사실상 자기 자캐를 버리고 가는게 쉽지만은 않죠 ㅎㅎ 하지만. 제가 여기에적응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 같아 드리려구요 ㅎㅎ 다른 분들!!섭섭해하지마세요 ㅎㅎ 언제 선물이 갈 지 모르니까~~~ㅋㅋㅋㅋㅋ
그리고..다크암즈님!그린님!! 먼저 선물 드린다고 하고서 안 드려서..죄송합니다!!그래서..제..어..
아이를 드릴건데요 ㅎㅎ 무얼 드릴지는 비밀~~내일 글올릴게요.
그럼 그 두분!!한분은 제일 먼저 썩소해가 떠있는 배경으로 위저드를 리메해주신 분이고,
한분은 제 헤르메스를 사과먹인 분이죠.
그래서 썩소해의 주인 분과 사과를 처묵시킨 분은 제 헤르메스와 위저드를 알아서 가져가..>ㅠㅠㅈㅅ합니다 ㅠㅠ 주세요...ㅠㅠㅠ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