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각쟁이 shadow 입니다 ㅠㅠㅠ
방학을 오늘 한지라 시간이 이제부터 많지가 않겠군요 ㅠㅠㅠㅠㅠ
학교도 나가야되고 학원도 가야되고 ㅠㅠㅠ
그래도 틈틈히 올린다는 약속은 늘 하겠습니다 ㅠㅠㅠ
오늘은 총 3분의 리퀘를 가지고 왔는데요..
먼저, cutie유리 님의 라온.
원본은... 시크+귀욤 이던데.. 전.. 크흑..ㅠㅠㅠㅠ
조금은 두려움에 떨고 상대방을 멸시하는 그런 이미지를 그려보려했습니다만...
전 역시..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ㅠㅠㅠㅠㅠ
채색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
선따는 펜의 잉크를 다써서.. 다시 사러가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ㅠㅠ
사려면 시내로 나가야되거든요 ㅠㅠ 그래서 선을 못따고 저대로 채색하면
심히 번지기때문에 채색을 할수가없었습니다..ㅠㅠ 정말 죄송해요 ㅠㅠ
다음은 구미호 기량 님의 저주인형.
곧 축제할거라고 시간을 너무 많이들 주시는 학교덕에 학교에서 편히 그릴수있었습니다 ㅎ
이거 그린 다음날이 학교축제날이었거든요 ㅎㅎ
축제날 당일 집에와서 녹초가되어 시체처럼 잠들었다는 ㅋㅋㅋㅋㅋ
아, 참 제이야기가 너무 길었네요;;
저주인형.. 음.. 원래는 간지폭풍의 아가였습니다만.. 허허;;
이건... 글쌔요.... 맘에드십니까?;;
필통에있는 채색도구란 도구는 다 꺼내서 채색했습니다;;
친구한테 좋은 펜이 있길래 빌려서 선좀 땃습니다 ㅋㅋㅋ 미안해 친구야;
맘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은 대회 상품으로 그려주기로했던 cronosar님의 베네지!
정밀화는 괜히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힘들어요;;
베네지는요 정말 보면볼수록 매력터지는 간지폭풍아가에요 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날은 펜을 사가지고와서 열심히 선땄습니다!! 근데..
채색할수있는 컴싸가 다 떨어졌더군요.. ㄸㄹㄹ ;ㅅ;
대회상품이기도 한지라 정말 열심히 그렸습니다!
그렇게 안보인다면... 뭐.. 어쩔수없구요..ㅠㅠㅠ
아, 대회상품을 마음만 받겠다했던 푸른하늘☆님.
그리고 3개라는 많은(?) 상품에도 불구하고 한개만 받으시겠다하셨던 cronosar님
상품보다 저를 생각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넙죽 절이라도 하고싶어요...;ㅅ;
매너분들이시네용 ㅋㅋㅋㅋ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ㅠ
아직 결과를 못보신 으아니님... 어쩔수없는건가요..ㅠㅠㅠ
아, 그리고 몰랐는데...
제가 드빌에서 그린 그림들.. 과연 몇장이나 될까하고
세어보는 노가다를해봤습니다만...
총
70장이더랍니다...;;;
A4를 무지하게 썼네요..;;;;; 아껴야;;ㅠㅠㅠ
빨리 타블렛을 사야 종이를좀 아낄텐디이..ㅠㅠㅠ
이상 shadow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