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전에 소설 계시판에 올린 만화랑 비슷한 내용...
'승천'을 주제로 그린겁니다...
솔찍히, 생각해보면,
용을 태어날때부터 키워왓다면 정때문에
헤어지는게 어려운일이죠/...
하지만,드빌은 너무나 당현하게 여기네요..//
정을 안붙이고,그저,한개의 생물이아닌,'게임캐릭터이부분'으로 여기는 건가...//
뭐,원레 드빌용들도 게임캐릭터의일부분에 불과하지만,
그리고,승천은 나쁜게아닌게 알지만..
아무렇지않게 자신의 용을 보내는 유저들을 보며,
용의 입장에서 한번 그려봣어요//
참고로,제친구중 한명은,
아직도 단한마리도 승천안보냇어요///
약한용을 왜승천안보내냐 물으니깐,
어덯게 승천을 보내냐고..이 불쌍한 용들을...
그러면서 저한테 뭐라햇어요... 그러나깐,
저도 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게 되엇고,
그걸 토대로 만화를그렷..
잡담만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