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십니다. 얘도 퐁퐁이 쟤도 퐁퐁이 파란애도 퐁퐁이 빨간애도 퐁퐁이...
얘네 이름 다 달라요!
이놈이 첫째 퐁퐁이입니다. 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온 몸에서 냉기가 흘러나와요.
꼬리와 눈이 두쌍이라는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얜 분양 절대 안합니다!!
둘째 퐁이. 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온 몸에서 열기가 흘러나옵니다.
제일 평범하게도 모두 한쌍씩 있습니다.
그린스타님 카페에서 마녀양님이 입양하셨어요.
셋째 퐁퐁퐁이 혹은 퐁삼이. 숲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온 몸에서 숲의 싱그러움이 느껴집니다. 가까이 가면 피톤치드와 같은 효과가 있어요.
셋째니까 다 세개... 눈도 셋 날개도 세쌍 꼬리도 셋
갤러리게시판에서 꿀벌돼지님이 입양하셨습니다.
막내... 이름은 아직 미정... 어둠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주변이 어둡습니다.
가슴부분에 눈이 하나 더...!
갤러리게시판에서 엘테미아님이 데려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