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내용은,
A가 자작룡 a를 만듦,
그리고 자주그려주고 조금 애정도 주고 그랫음..
그런데 나중에A가 다른 자작룡들을 만들자,
a를 분양 보내기로함
a는 한동안 먼지만쌓인채 지내다가 충격을 먹음..
a는 아쉽고 슬퍼도 그냥 분양보내져도 잘살기로 맘먹고 가려는데!!
분양받은 사람은 a가 아닌, a와 비슷한 용을 데리고잇음.
그리고 a의 모습은 점점 사라져감.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원을 말하는데,
그건,자신을 만들어준 이가 자신을 한번더 그려주는것...
여기내용상, a는 분양 되는 자작룡이고,
A가 a를 만든,사람입니다
분양받은 사람이 닮은 용을 가지고 잇다고 한것은,
아무리, 다른사람이 a를 키워도, a는 여전히,A의 용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자작룡은 만든사람 머릿속에서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a가 사라지고나서 빛으로 남은 이유는,
이미 분양되서, 더이상 사용할 일이 없겟지만,
여전히 ,A의기억 속에서 자신을 그려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요즘 드빌 사람들이 분양을 너무 쉽사리 보냅니다..
저는 자작룡에게도 정이 붙어서, 쉽게 보내질 못합니다..
(전에 하늘님에게 기계룡을 보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엿던거 같아요../)
그니간,안쓴다고 너무 쉽게 분양 보내지 말고,
가끔가끔그리기도 하면서,
정성도 조금씩 들이고..멋진 자작룡으로 바꿔주기는 커녕,
금방 만들어지고,금방 분양되버리는...
그런 글들이 많아서 좀 안쓰럽습니다..;
자작룡은, 어디가지나,만든이, 즉 자신의 것이고,
분양 보내도, 언제나 기억이나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잇을 테지요../
여아튼,
분양을 너무 쉽게 보내버리는거 같아 한번
반대하는 만화 그려봅니다..
아무리 안쓰는 자작룡이라도, 버리거나 분양보내지는 마세요...
나중에 다시 쓰시거나,가끔 사용하세요...
제가 드빌이전에 봐왓던 분양은 대부분,그림쟁이 생활을 접으면서
'저이제 그림안그릴겁니다,그림쟁이 생활 접을겁니다 제자캐 가져갈분 가져가세요...'
이런 분들이 분양을 햇죠..
음..제가 좀 안좋은 시선으로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아튼, 자작룡을 고민도 안하고 바로 분양 보내는건
...음...
이글은 어디까지나 제생각이니,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여아튼,분양..
너무 많이 보내진 맙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