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창작하는걸 잘 못하긴 해도 좋아는 하다 보니 자작룡이 좀 많은 편입니다.
몇몇은 분양보냈고요. 사실 지금도 분양보낼까 생각하는 아이들도 몇 있고요.
제가 데리고 있어봤자 잘 아껴주지 못하니까요. 근데 분양글 볼때마다 자꾸 미로나님이 올리신 만화가 생각나서 차마 분양을 못보내겠습니다.
더 이상 못그리고, 관심을 주지 못할 것 같으니까 분양보내는 건데 입양한 사람들은 잘 그려주지도 않고 (이부분은 저도 찔리긴 합니다... 공책에 끄적여 주고는 있지만...ㅠ) 과연 분양 보내는게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