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11시~12시까지만 활동이 가능합니다. 어쩌다 한번씩 댓글달때도 있어요.
요즘 너무 힘드네요ㅠㅜ
솔직히 여기 이제 중 3되는 분들중에서 밥먹을때 40분씩빼고 11시까지 하.루.종.일. 공부하시는분?
제가 이렇게 말하면 거의 다 "설마 진짜 그러겠어.."
이런 반응을 보이시겠죠;;;;
진짜 부모라는 작자가 이래도 되는거에요?
맨날 저보고 학생이니까 공부가 우선이라고. 취미생활은 심심할때 조금씩 하지 너처럼 맨날 그림만그려대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하루 1시간이 맨날 그림만 그려대는거에요?
제가 맨날 친구들은 저처럼 공부 안한다고 말해요. 그러면 그 부모년은 그런 애들하고 비교하지말라고. 어떻게 비교를 해도 그런 노는애들하고 비교를하냐고 그러시네요.
하, 그럼 우리반 애들은 거의 다 날라리겠네요.
저 평균 90 안넘으면 아빠라는 사람은 정신이 나갔냐고하면서 독설을하고, 폰뺏고.. 컴 못하게 하고...저번엔 제 타블렛 팬 부러트리더라고요? 다행히 타블렛 살때 팬을 2개줘서(라파즈입니다) 그림은 그릴수는 있죠. 제가 평균 94가 된적이 잇었어요. 물론 중1 2학기 중간고사라서 시험이 진짜 쉽게 나왔었죠 저희 햑교가 원래부터 시험 쉽기로 유명하기도 하고요..시험에서 올백이 2~3명이면 말 다했죠 뭐ㅎㅎ 그런데 저는 솔직히 칭찬할줄알았거든요? 영어내신 2등급나왔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어쩌라는거에요? 솔직히 저 진짜 그냥 집 나가고 싶어요. 요즘 부모때문에 성격도 더러워지는거같고
화나면 이젠 벽에 주먹질부터 하거나 해트프같은거보면서 화풀이하는게 자연스럽네요.
..제가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결론은 활동 자주 못한다는거겠네요.
대신 일요일엔 6시부터 12시까지 그림만 그립니다.
네. 저 주말에도 6시까지 공부해요. 중간에 잠깐 놀려고 10분 이상 나와있으면 공부 다 하고 그러는거냐고 뭐라 해요.
아핳핳핫.... 그냥 방학이라서 친구도 못만나고 그냥 괜히 화풀이하고 있었습니다.
기분 나빴다면 자삭하겠지 말입니다. 근데 어차피 이거 곧 삭제할거에요. 부모가 스토커도 아니고 제 닉은 언제 안건지 드빌 들어와서 검색하고 또 이글 언제 올렸냐고 뭐라 하니까요;;
저는 쌉치고 그림이나 그리러 가겠습니다!><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지금도 충분히 짜증나고 힘듭니다;;
+다시 보니까 이글 결국 고어 그려도 봐달라는 마ㄹ..<<퍽
+하울님 고어가 끌리는데 탈라스 먼저 그려도 되겠죠..?
하핳 제대로 19금 만들어 드리겠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