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넹, 블루입니다.
솔직히 분양이란거..
제 생각대로는 좀 슬프기도 하죠.
자신이 만든 드래곤인데.. 왜 않 슬프겠어요...
하지만, 요즘 너무 무심한거 같아서 분양하는겁니다.
오로지 제 생각 뿐이고요.
관심없는 자기 원래 주인보다 더 사랑해주고 관심주는 주인한테
보내는 것이 저는 좋을거라 생각하고 분양을 보내는 겁니다 ㅎㅎ..
저도 분양글은 잘 않씁니다.. ㅎㅎ..
츠바사같은 경우도.. 한복 입히고 난후 소홀해 지고, 그리는 일이 없어져 분양글을 올린 거구요 ㅎㅎ..
그럼 이만 블루의 주저리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