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머리만 그렸어요
사실...아직 머리밖에 구상을...쿨럭
가면은 금이구요...(전혀 그렇게 안보이지만..)
몸은 은빛...머리카락은 불(?)색
오랫동안의 수련을 통해
주변의 기로 구분을 할수있어
눈을 쓰지 않아도 되기에
푸른천으로 감싸고 있지만
천을 풀면 앞을 못보는건 아니에요
이 녀석은 흑화도 할줄 알아요
하지만 속성은 항상 빛이죠 훗
어둠에서도 정의를 실현한다는 말을
생각하며 만들었기에..ㅎ
아다르갈이란이름은스페인어로수호하다라는뜻을가지고있죠
그런데 왠지 제 용용이들 이름이 다 스페인어 인것 같...쿨럭...
단지 발음이 좋아서 그랬을 뿐이에요...
다음에시간나면전체샷그려서가져올께요
이 아이는 날개깃털 네장이 있지요...
고생길시작...날개깃털 그리기 귀찮...쿨럭
하지만 그래야 이쁜...ㅠ
목이나 팔에 악세사리 형태로
무기변환이 가능한걸 붙여주고 싶은데...
음..목이 좋을까요
팔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