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면서 즐거웠고,,,
힘들기도 했고.
언제 한번,
홍령언니를
알면서
:아..."
이런 생각을 했지만...뭐
결국엔 즐거움을 못 미치고,기대에 못 미치고 잠수함 사서
4개월 ~3개월을 떠나는 군요..
흠..절 잊게 되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다른 분들도 절 잊으시겠지요..
제가 맨 처음 왔을떈..
마넥 님의 에그와 레이디
글이 환상적이어어요.......
전 마넥님의 독특한 채색법에 신기할 따름 이었어요.......//
그러나,마넥님도 잠수를 타셨는지 요즘에 통 못 보는군요..//하~
지금의 갤러리도 점점 약간....처음에 온 때보다 변화되어 가네요..)허허
처음,,아무도 댓글을 달아주지 않아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가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지만....이번에 는 다릅니다...///
후아.....//허허;
어느정도 익수해진 이곳,
그러나 전 언제쯤 이곳을 떠나겠지요.
뭐 드빌 홈피가 삭제될 수도 있고요..<<
아까 컷
컷..(칼 있더라도 뭐..)..
아까 그 자작룡 중 한마리..
블루 콜//이었지만 콜이라고 합니다..허허
입은 짓뭉개져있고..눈에는 검은 피가 흐르는 이 용용이//이제 더 이상 4개월간 용용이를 그릴 수 없어
마지막 용용이가 될 드래곤..
분양 할 분 찾아요..<<왠지 저 같<<
다크 멜량이
흐리지만..;
누나를 항상 괴롭히는 다크 멜량이 남동생;
멜량아 미안;
스타카토 유혈(?)찅
사이코 스타카토 용용이<분양 받은 드래곤>
아..
몇분은 말하시겠죠.
마음 아프게 왜 말하냐고,그냥 가라고-
그치만,,,전 강한 인상을 남긴것도 아니고
4개월이란 시간은 짧지도 길지도 않은
그런 시간이니까요; ㅇㅂㅇ
잊지 말아주세요..제발로요../허허
전 내일 마지막 리퀘를 들고 오겠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