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백
........희미
살려줘........."
부탁..................이......ㅇ......ㅑ"
그럴순 없어...........
난 언제나 널 괴롭혀
그것이 내 일이거든.......
왜?
왜 그러는 거야.........."
부탁이야."
"내 마지막 소원이야.........""
공백따위로 괴롭히려 하지마.
난 나야.
넌 나의 일부고--,
왜 날 괴롭히려 드니?!
"난.....너에게
알려주려 왔어>>"
어리석은 짓은 그만해...."
이미 넌 죽었잖아?!"
그만__________!!!!!!!!!!!!~~~
제발 그만해!!
공백은 날 삼켜버린다..
나는 희미해져 간다---,
공백에게 비는 내 모습 초라하다.
.
.
.
.
.
.
.
..
.
.
.
.
.
그만..
이미 역정속에 끓은 나야...
그만
제발 흑흑.....
화가 치밀어 오른다.
아무도 없다.
내 옆에는 아무도....
NO THING ...............
살려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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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면
무서워.
네가 내 옆에 있어.
제발--그만해줘
사람들이 귀신을 무서워하는 이유
는-자신이 만들어진 틀 떄문,,
귀신은 있지도 않는 작은 트라우마
그 트라우만 나에겐
너무 커서--.
두려움에 이기지 못하는 나는
사라진다.
공백과 먹혀버린다____
...........
전 내일 하루 더 있다가 가요
출첵 은 하고 갈게요...
이만-
리퀘 들고 오지 못하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