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땡땡님!
첫번째 리퀘로 나왓습니다!
부탁하신 하나비(はなび)
입니다^^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퀼을 조금 낮추엇습니다.;
이해 부탁드리구요,
저에게 좋은감정 가지고 잇어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복귀된후,좀더 멋진 그림을 그리는 안땡땡님의 모습을 보고싶어요ㅎ
(앞다리의 고리하나를 빼먹은 사고가 잇긴햇지만,실수니깐,
애교로 넘어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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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번째 리퀘는 다음주에 가능하면 그려오겟습니다^^
여러분,모두들 감사합니다^^
진짜,제가 복귀한후,진~~짜,밝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