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볼케이노곤
설명:화산에서 나오는 마그마를 에너지원으로 삼으며 살아간다
혈관속에는 뜨거운 용암에 산소를 녹여 피 대신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화가 나면 피부에서 용암이 터진다
이 용암으로 공격하기도 하고,달구어진 돌덩어릴 던지기도한다
속성:불
사진이 작아서 얼굴이 잘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ㅠㅠㅠ
일단 올린다음 모습을 봐야겠군요
으아아 용암이 망했습니다
뭔가 펄펄 끓는 느낌을 주고 싶었는데;;
스케일을 주제에 맞지않게 너무 크게 잡은거같습니다ㅠㅠ
이렇게 보면 단점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