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x 50 크기의 작은 새로운 미방.
자작룡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뿅
애벌레룡
Larva Dragon
애벌레처럼 생긴 드래곤.
알은 애벌레의 알처럼 물처럼 물컹하다.
어릴 때는 명랑하지만, 다 크면 온순해진다.
음... 성룡이 불만족스럽군.
하지만 명암 하나는 끝내쥬는구냐-
갠적으로 해치, 해츨링 마음에 드네요. ㅎㅎ
알은... 무언가 제 느낌이 안나온...
물컹한 느낌이 좀 부족하다.
알 위에 나뭇잎이 올라와 있는 멋진 장면이라...
나한텐 우주의 블랙홀 따기군.
ㄸ..딸 수 있을까...
잠시후...
으아아아앜!! 나를 먹지마.
블 랙 홀 드 래 곤 ..??!!!
내 아이디어얌.!! 스틸해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