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념//어둠//인간의 사념이 만들어 낸 용. 원래 모습은 형태 없는 검은 덩어리이다. 검은 덩어리는 증오, 욕심, 싸움, 시기 등의 악한감정들을 담고 있다. 덩어리가 점점 커지며 형태를 찾자 용의 몸에 빙의하였다. 공중에서 떠다니며 조용히 살아간다.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오직 죽음에 가까운 생명체의 영혼을 흡수해버릴 뿐이다. 오랜만에 자작용이네요 ㅎㅎ ...퀄이 많이 떨어진듯 하지만 추&댓 부탁드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