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 짤을 그분에게 바칩니다.
이 짤을 지금 이자리에 제가 있도록 큰 몫을 하였으나 갈수록 희미해지고 있는 어떤 분에게 바칩니다이제 저는 그분을 말릴 수도 없고 말릴 힘도 없습니다. 다만 현실세계와 소외감에 점점 우울해져가는 그분에게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었다고.... 그저 그걸 전하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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