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진짜 파미 제가 한거입니다...
비슷하기만 하지 배낀거 아니라구요.
저 지금 진짜 울고 있습니다.
저 한번 1달동안 반성하고온 사람 입니다.
진짜 드갤 청소주 될려고 노력 했는데 몰라 주시고 그러네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합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 입니다.
이번엔 진짜 베낀거 아니라구요.
저 조금만 그래도 잘우는 여린 사람 입니다.
그렇게 저 비난하게 글을 올리지 마시고
댓글로 충고를 해주세요...
계속 하면 저 떠날지도 몰라요.
그때도 떠날까 했는데///
여기 정들어서 안 갔어요.
지금 울고 있어서 손이 떨려서 계속 오타나고 있네요...
다 고쳤지만요.
이번엔 아닙니다.
제발 믿어 주세요...
기분 나쁘시면 파미 없에겠습니다.
정말 믿어 주세요...
저 자간 울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