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gmstore.net/view/90xbM
네.. 옛날에는 줄을 쫙 쫙학 끄어 넣어
(한 4살땐가..?)
아무데나 다르게 색칠을 했다죠..
하지만 지금은 13살이 되어 옛날기억이난 나서..
그런 식인 그림을 그려봅니다...
낫설었던..
그림을.. 이렇게 까지 발전시켰네요..
연필을 잡아서..
그려봅니다..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그려봅니다..
그리고..
그림이 완성됩니다..
그렇게 서툴었던 그림이 점점 나아가 이렇게 됍니다..
저는 이것이 여러분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으어어 손이.. 뭐야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