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목숨과 맞바꿔 이아이를 살게 해주세요…
나를 못보면서도 나를 좋아해준 유일한 친구랍니다… ”
이 친구는 죄가 없어요..
다만 나는 처음부터 이친구에게 마음을 않열어준
내가 잘못한겁니다.
행복이란걸 증표하는 드래곤인 나는
친구하나 없지만 웃는 나는
이 친구덕에
진정한 행복이 뭔지 깨닭았어요.
하지만 너무 늦었나봐요
“ 정말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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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르는 보이지 않지만
행복함이 없는 사람들에게 보입니다.
그와다르게 뉴르는 그사람들이 않보여요
행복함이란게 없는 저 동물은 고양이입니다.
길거리에서 그냥 음식물쓰레기나 뜯어먹고 욕이나 먹는
고양이에겐 행복함이란 감정은 없지만
뉴르를 봤을때 처음으로 달려온 고양이 였죠
뉴르를 무서워 하지 않으니..
버려진 고양이 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