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G-44 일명 MP44
풀네임 SturmGewehr1944
현대 자동소총의 시작점
조금만 더 일찍 개발됬다면
세계 2차 대전에서 독일이 이겼을수도(!) 있었으나
이것이 개발될때는 이미 독일이 불리해진 1944년.
히틀러가 PPSh라는 괴물 기관총을 이기기 위해
개발을 명령해서 만들어진 총입니다.
아, 여러분 혹시 히틀러가 누군진 알겠죠?
아마 나치 독일을 잘 모르는 초딩분들도
히틀러가 나쁜 사람이라고는 들어봤을겁니다
(저도 그랬고요)
근데 이 히틀러가 원래 그림쟁이였단 사실을 아나요?
예, 아돌프 히틀러는 원래 이제 막 20대가 된
착하고 평범한 동네 그림쟁이 형아였습니다
근데 미술대학에 지원해서 탈락합니다.
이때부터 모든 재앙이 시작됩니다(?)
미술대학 입시에 떨어진 히틀러는
(아마 상처를 좀 많이 받았을거에요 ㅠ)
세계 1차대전 때 군인으로 전직해서
엄청나게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1920년대였나?
전세계 경제가 완전 푹 가라앉아서 망해가고 있었습니다. 온통 돈 없어서 굶어 죽게 생겼죠.(경제 대공황) 그 때 나라마다 세운 대책이 달랐죠.
역사 (혹은 사회, 경제) 교과서에서는 크게 4가지로 나눕니다.
첫번째, 블록 경제를 만드는 거였죠
쉽게 말하면 자기네들끼리만 거래하는 것 정도?랄까요? 저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자세한건 검색~
(영국, 프랑스 등)
두번째, 정부에서 간섭하는 것(?)
대표적인 사례로 미국의 뉴딜 정책 이라고
언젠가 시험에 나올거에요 언젠가
세번째, 전체주의 등장
음....이건 간섭을 넘어서 그냥 정부가 모든걸 다 맘대로 하는 것 정도 될겁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파시즘 독트린'에서 '국가 그 위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도, 영혼도'라고 했죠. 그야말로 나라를 위해서라면 사람 몇명 죽이는 것 정도는 별 거 아니란 말이죠.
일본 아시죠? 정확히 말하면 그냥 일본이 아니고
'천황이 직접 통치하는 일본제국'
(지금은 총리가 정치하잖아요)
여기서도 경제 대공황에 심한 쇼크를 받고 전체주의가 나오는데 '군국주의'가 완성됩니다.
나라 전체가 군대가 되버렸습니다!!(퍽)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자면 당시 일본인들은
이 천황을 신으로 섬겼습니다!(으잉?)
"데노헤이가 반자이(천황 폐하 만세)"
라는 자폭 공격 구호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에는 '독일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 줄여서 '나치'라고 부르는 무리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 '나치'의 중심에 바로 미대입시 떨어지고 1차대전 때 군인으로 전직한 '히틀러'가 있죠!
예, 그렇게 된겁니다....ㅎㄷㄷ
처음에 말한 그림쟁이 히틀러가 이렇게 됬습니다...
'나치'는 전체주의 중에서도 특히 극단적인 민족주의 성향을 보여서 자기네 독일민족 이외의 사람들을 그냥 보이는 대로 다 죽였고(특히 유대인을 많이 죽였는데 히틀러가 대공황 때 독일인들 굶어죽게 생겼는데 배터지도록 먹고 있는 유대인들을 보고 원한을 품어서 그렇다고 전해집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고 독일민족 내에서도 '우리 독일 게르만 민족은 완벽해야 한다'면서 독일민족 내의 장애인이나 중환자등을 전부 끌어내서 죽였다네요(심지어 못생긴 사람까지 죽였다는 말도 전해집니다)
(네번째를 추가하면 러시아에서는 '역시 공산주의가 최고야!' 하고 앉아있었습니다)
그림쟁이 히틀러가 이렇게 됬다고요.....
음, 상관없는 얘기지만 여러분,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잘해주세요,
자꾸 굇수분들한테만 붙지말고,
혹시 히틀러처럼 상처받아가지고 나중에 아주 큰일을 벌일지도 모르잖아요;;(퍽)
이번엔 그냥 잡솔을 해봅시다.
만약 히틀러가 미대에 합격해서 그림쟁이로 행복하게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선 경제 대공황 때 영국, 프랑스, 미국, 러시아는 뭐 알아서 하고
독일이 없으면 이탈리아하고 일본이 까불겠죠?
유럽쪽은 사실 거의 독일빨이라고 봐야할것 같고...
야, 근데 일본 참 대단하긴 하네요
세계 최강 미국을 상대로 혼자서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혼자였습니다 두둥)
4년~5년을 버텼습니다
그 좁은 일본 열도에서 어떻게 북아메리카 대륙의 물량공세에 버틸
힘이 나왔을까요? 생각해보면 대단합니다;;
그리고 원래 2차 대전때는 러시아가 당시 일본하고 서로 쳐들어가지 말자고 약속했습니다
왜냐고요? 러시아는 당시 독일에 올인하고 있어서 일본이 옆치기할까봐
불안했거든요, 근데 독일이 없으면.......
러시아는 적극적으로 일본한테 공격을 하겠죠?
자, 당시 일본의 영토는 중국 동쪽 일부 지역과 한반도, 일본 열도, 그리고 동남아, 태평양 지역입니다.
미국은 태평양 지역에서 일본으로 공격하고 있었고
러시아는 북쪽에서 중국을 거쳐 한반도로 쭉쭉 내려옵니다
원래 2차 대전 때는 막판에 약속을 어기고 남쪽으로 쭉쭉 내려와서 38도선에 내려왔을 때 일본이 항복합니다.
근데......독일이 엎어서 초반부터 내려왔으면
미국이 태평양에서 원숭이 잡느라 땀빼는 사이
러시아가 38도선이 아니고 제주도 혹은 그너머 일본 본국까지
그대로 뚫고 들어가서......
한국은 공산주의 국가가 됬을수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한가롭게 용용이나 그리는게 아니라
김일성 노래부르면서 공장에 막노동하고 있었을 수도 있었다고요!
(핰 저는 남자라 소년인데 군대에 끌려갔을수도, 북한군은 특히.... 거....영 좋지 못한 곳이라네요, 탈북 군인의 증언에 따르면)
이건 어디까지나 제 소설일뿐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생각을 할수도 있겠죠
(아니, 그냥 스크롤 쭉쭉 내린 분도 한두명 꼭 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스토리는 어터케 어터케 진행되서(?)
되돌릴 수 없으니까.....뭐 그냥 하는 얘기일 뿐입니다.....
역사란건 하나의 요소가 다른 요소들과 엮여있는것이기
때문에 타임머신으로 뭐 하나 잘못 건드리면 큰일납니다?
그럼 전 잡솔을 마치겠습니다.
(이거 쓰느라 약 1시간 걸렸어,
저 책상낙서를 현실로 꺼내오겠어<<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