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궈먹기 또 을궈먹기
아니,Somber은 이미 예전에 그렸던 녀석입니다!
원존을 못찾아서 못올린 것 뿐이지
제가 자작룡을 만든 것은,누군가를 베낀게 아니라
안그래도 안돌아기는 머리를 쥐어짜서 만든건데.
왜 자꾸 도용이라 합니까..?
뭐 생각해 보면 약간 비슷해 보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도용이다 뭐 닮은것같다 하는 것은 뭔데요?
하여튼 전 도용을 하거나 베끼지 않았습니다.
막 과민반응 한다 뭐 어쩐다 그러지 마세요.
제 성격이 원래 이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