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르온입니다ㅎㅎ
오늘은 류 언니에게 허락을 맞고 엔빌&빌엔 으로 숨바꼭질을 패러디 한것을 올리려 합니다ㅎㅎ
타블렛이 없어 트레이싱을 못하는 서러움이...흙흙...ㅠㅠ
그 때문에 손으로 하나하나 다 그렸으므로 이상해도 그냥 넘어가 주시길...ㅎㅎㅎ
이해가시나요? ㅎㅎ
이해가 안 가시는 분들을 위해 코멘트 달아놓겠습니다ㅎㅎ
술래=빌엔류, 도망가야 하는 아이=엔빌류
첫 장면에서 빌엔류가 옷장 안이야-라고 하죠?
그런데 엔빌류의 옆에 의자가 있네요? 즉, 엔빌류는 책상 밑에 숨어있습니다.
하지만 빌엔류는 그것을 알고, 오히려 엔빌류를 안심시키려는 거죠.
두번째 장면에서 엔빌류가 한숨을 쉬는 것은 바로 안도의 한숨입니다ㅎㅎ
하지만 모든 것을 아는 빌엔류는 엔빌류를 잡았고, 숨바꼭질이 끝난 것에 기뻐하죠.
근데 빌엔류의 표정이 바뀌죠?
저 장면 잘 보셔야 합니다ㅎㅎ
빌엔류의 붉은 눈이 엔빌류의 푸른 눈으로 바뀌지 않나요?
영혼이 바뀐 겁니다. 빌엔류가 엔빌류를 잡음으로써 엔빌류가 빌엔류 몸 속에 들어가게 된거죠.
그리고, 술래는 죽습니다.
즉, 빌엔류 몸 속에 있는 엔빌류가 죽은 거죠.
마지막에 살아남은 엔빌류가 클로즈업 되죠?
그리고 마지막 장면.
엔빌류의 파란 눈이 빌엔류의 붉은 눈으로 변해 있습니다.
즉, 빌엔류가 살아남은 것이죠.
ㅎㅎㅎ원래 곡 해석은 다르지만, 엔빌류와 빌엔류의 상황에 맞게 각색해 보았습니다ㅎㅎ
다 보셨으면 추천 꾸욱!
+) 류 언니 나의 똥퀄그림을 받아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