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천한 저의 두 번째 자작룡 '소울 섀도'....
어쩌다보니 어둠과 지옥이 주제가 되는 1인..;;
ㅎㅎ설정 들어갑니다^~^
소울 섀도-지옥의 화신
어둠.
소울 섀도
죽음의 현장
살육의 끝
지옥의 화신
피의 환술
영혼을 먹어 사는 죽음의 손길
그 손길을 닿는 곳 마다 차가운 비명과 피...
어둠의 역습.
그에게 내려진 칭호
"영혼의 살육자"
모든이들은 그를 그렇게 불렀다...
"피는 내 삶의 근원이야....쿠쿡..영혼을 거둔다는 건.."
"죽.음.의. 시.작."
내가 존재하는 한, 죽음은 끝나지 않아, 절대로..
..;;
음...키오스가 어렵다고 하시길래..;;
한 번 끄적여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