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정게 갤게를 언제나 눈팅+추튀하면서 아래층 웹소게에 서식하는 잉여입니다:)
6월 초까지는 홈피 게임 다 접고 공부에만 매진하려고 했는데
어제오늘은 유독 집중이 안되는 날이네요..^~^ 야자시간을 반쯤은 공으로 보낸 듯한..
음. 갤러리게시판은 웹소게와는 달리 확실히 유동인구가 많아도 알아서 자정작용이 되는 듯 해요. 눈팅하고 있으면 금손분들덕에 눈도 즐겁고 마음도 뜨뜻해지는 느낌입니다. 부러워요:)..
야밤에 뻘글 쓰고 가네요.. 노비 고3을 불쌍히 여기어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어..아래는 오늘 야자시간에 그린 신룡 의인화입니다. ㄲ이같이 생긴건 그냥 눈의 착각이겠지요..?
허허 발퀄 죄송합니다. 부끄러워.. 혼자 있고 싶어요...~_~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