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경어로 말할게요..;; 어젯밤에 댓글로 404호님처럼 광기넘치는 그림을 그린다고는 했는데..ㅠㅠ
역시 전 용고자인듯 어헝. 전 광기넘치는 그림체 고자인듯 어헝...그리고 전 뭘그려도 다른분들보다
퀄이 낮은듯 어헝..ㅠㅠ
뒤에 용 있는걸로 갤게형식 봐줘요 잇힝<퍽
원본 버전
유혈 버전
404호님 돌을 주워오셔서라도 저에게 던지세요<퍽 퍽
404호님 테러는 아니구요 그냥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싸이코끼있게 그리긴 했는데...
제 손이 말을 안듣네요 으흨...ㅜ
(저도 한때는 광기그림체였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