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커다란 용이 자신이 잡은 한 작은 용을 잡아먹고 있을때였습니다.
한 작고작은 생물체가 그 용을 작은 눈으로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을래?
그의 작은 눈에서는 순수함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목소리는 순수하지 않았습니다.
-왜?
갑자기 말이 툭 튀어나왔습니다.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이건 정말 어이없는 상황일 테니까요.
-여긴 내 영역이야.
정말 어이없습니다.
할말이 없군요.
하지만 그는 한마디를 더 던졌습니다.
-그러니까 꺼져.
그래요.
순수하게 생긴 그 하얀 생물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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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파란용은 제 자작룡인 드래이크입니다.
줄여서 드래잌
위의 하얀 생물체도 용입니다.
다만 용같지 않습니다.
-우려먹기 소개-
이름-바실
정보-제목을 바실이라 검색ㄱㄱ
일러스트
그럼 ㅂㅂ~
봤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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