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
"대답해 보라구요!"
"....동료야!"
"..!"
"분명 나도 너처럼 생각한때가 있었어 내주변에는 아무도 없었고 강함만 추구하던때가!"
"하지만 그건 옛날이야기였지!"
"다크닉스가 꺠어나고 나는 캡슐용으로 변화되어 약하게되었다 경험을 쌓아야 했으니까..
하지만 그 길은 혼자서는 순탄치 않았어.."
"하지만 난 혼자가 아니었어"
"옆에서 밀어주고 격려해주는 동료가 있었으니까!"
"내가 그렇듯 너도 있을거다... 분명!
너는 나랑 같은존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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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스토리가 급전개인가요? 역시 제머리로는 많은것이 생각나지않네요 ㅠㅠㅠ
드빌 시나리오를 짜신 운영자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ㅠㅠㅠㅠ!
다음 3탄에는 스토리를 탄탄하게 짜서 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