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먼저 보시는게 더 이해가 됩니다 보길바래요-
그리고 이건 미완성작 명암과 채색이 더 필요하고
저 사람은 한월입니다 저 주소에 가면 자세히 알수있습니다
"아아 깨어나줘"
나는 뉴르와 만날수있었는데..
그때가 아마 5년전이였을꺼야
내가 9살때 였을쯤일꺼야..
너를 만나기위해서 찾아 나섰는데
드디어 만났는데
너는 어찌된거야 왜 울고있는데
너는 상처하나 없는데..?
미안해..
너는 웃음을 상징하는데
내가 왜 울고있을까
웃을수가 없어서?
계속 울고있어서?
제발 부탁이야
너를 만나려고 발버둥친 나를 환영해주면안되는거야?
너는 나의
하나밖에 없는 나를 믿는 드래곤
인데도..?
너를 보기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렇게 변하게 된거야?
나 웃을테니까,,
"돌아와 주면 안될까?"
...
.
.
.
그후로 몇시 몇분이 지났을까
너는 딱딱해지고 차가워졌어..
아..
..
.
.
-과거
"일어나 일어나 한월아!"
아침부터 잔소리쟁이-
"밥먹어 한월아!"
점심되고나니 알수없는 열매와 음식들-
먹을만한것도 있고 쓴것도 있고,
"같이 놀자 한월아!"
매일매일 같이 논다는게 블럭?
그건 그냥 달팽이 놀이야
난 그런거 않해
개구리 가지고 놀꺼야
"한월아 웃어봐"
나는 더 웃을수없어
내가 모를꺼같아?
내가 버림받은거를?
나는 당연히
"싫어"
밤이 되서 바람쐬러 나왔어
너가 울고있더라
아주아주 고통스럽게
그런데 나는 그 소리가
'우는게 아닌거같아
그냥..'
"무섭단 말이지"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