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비슷한게 없어서
요거라도..
※자작룡 출연료는 없습니다. 제맘대로
언제적엔가 꾸었던꿈을 다시 상상한건데..
뭐랄까..어떤내용이냐면..
제가 하교하고 집에가고있거든요? 그런데 사복을 입고있..응?
어쨌든 가는데 클링이 하늘을 나는게 아니라 불꽃을 내며 승천을 하고있었..왜지..왤까요 어쨌든 왠지모르겠지만 지우에게 빙의되서 몬스터볼을 던졌어요 그런데 던진게 몬스터볼이 아니라 공룡이었어요 말캉말캉.. 그런데 같이 승천하셨.. 갑자기 뒤에서 블데가 쫓아오는거에요? 피뭍은채로..
당연 도망갔지요 점프해서 아파트위로 올라간뒤 뒤를 돌아보고 다시 건너편아파트로 뛰어내린뒤 있지도않은 호수위로 떨어져서 물위를 질주하는데 블데는 계속쫓아오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강시가 나타나서 피니뉴어를 사냥을하고 블데를 사냥하더라고요? 그러자 갑자기 바다의 여왕을 타고 데프가 날아왔는데 끝
끝 잡담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