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신지요^___^;;
드리아스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ㅎㅎ;;
요놈이 제 오너캐인 드리아스 디 베르디엘 오브 블리드 데몬 입니다..ㅎㅎ;;;
앞으로 계속 오너이실 분이라죠...
설정은....
"드리아스 디 베르디엘 오브 블리드 데몬'
이 용이 등장했을때 세계는 절망과 혼돈의 파편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것은 종말을 의미한다.
마침내 어둠을 찾아보이던 이 존재는 어둠 그 자체가 되었고
종말이란 끝을 의미한다.
드리아스가 힘을 모두 되찾았을 즈음, 그는 소속 일명 "베르디엘"을 탄생시켰고 수많은 악과 혼돈이 자리잡게 되었다.
그리고,
세상은 사라지고 없었다,
단지 베르디엘의 이공간에서 파괴만이 자리잡았을 뿐,
이 드래곤을 아무도 막지 못한다.
그 즈음, "눈" 이 나타났다.
악과 이공간을 관장하는 눈들이.
드리아스는 그들을 적극 반영하여 새로운 합성물질의 일부이자 혼돈의 파편이라 불리우는
"데드 아이즈"를 탄생시켰고
그 물질은 이상하리만큼이나 드리아스에게 어울렸다.
또한 그 시점에서 "후화" 가 나타났다.
절망과 탐욕, 혼돈을 관장하는 꼬리이자 후화들이.
드리아스는 역시 그들을 적극 반영하여 12개의 '후화'를 합성시켜 탄생해냈고 각자 중심원을 중심으로 죽음, 혼돈, 탐욕, 절망, 타락, 환각, 욕망, 저주, 실의, 악몽, 나락, 그리고 중심원의 "악".
그 후화들은 드리아스의 후방에서 12개의 악을 관장하는 역을 하며 보기만 해도 각자의 악에 포함되는 절망을 겪게 된다 전해진다.
베르디엘 소속의 드래곤들은 모두 저주와 원망, 악 등의 수많은 어둠을 상징하는 이계의 드래곤.
그곳을 진두지휘하는 자가 바로 드리아스다.
드리아스에게는 오화수라는 데드 아이를 머리 정중앙에 품고 있다.
그 위력은 실로 강력하고 위대했으며 파멸로 이끄기엔 충분한 물체였다.
또한 드리아스에게는 악천수라는 날개를 지님으로서 모든 악을 관장할 수 잇었다.
그 혼돈을 관장할 때 드리아스의 데드 아이가 붉게 빛나며 형태가 자유로워지는 동시에 어둠으로 물든다 한다.
프로필 작성을 보면 단지 이것뿐이다.
"드리아스 디 베르디엘 오브 블리드 데몬"
베르디엘 소속의 드래곤이자 혼돈 그 자체.
상세정보 없음.
단지 이 드래곤에겐 어느 어둠소속의 드래곤처럼 피빛 세상만을 꿈꾸는가라고 묻는다면 드리아스는 뛰어난 뇌를 지닌 존재.
그는 언제나 이렇게 말하곤 한다.
"빛바랜 문장 속에서, 살아있을 이유는 없지요. 다만 나는 단지 당신의 고통을 원하는 것입니다.
아니, 거짓이랄까요.
나는 당신의 붉은 그것을 원합니다.
피빛 제국을 위하여.
어서 건네주시지요, 아니면 12후화에게 맞설 심산인가요..?
당신의 그 용기를....
처참히 짓누르고 밟아드리겠습니다!"
혹은 이렇게 말하곤 한다.
"피빛 세상 속에서 살아간다는건 여느 때보다 황홀한 순간이다.
그 피를 맛볼 수 잇을 때까지,
베르디엘은 너를 쫒아 끝없는 죄악의 조임을 느끼게 할 것이다.
싫다면,
넘,겨.라."
그에겐 선을 관장하는 일명 바르쿠린 종족들은 성가신 짓거리를 하는 것으로밖엔 보이지 않는다.
바르쿠린들은 빛의 유일적인 희망이나 그 명예는 빛을 배랜 지 오래.
물론, 베르디엘에게 처참히 밟히는 중이고, 쓸데없는 몸부림을 보이는 것들로도 비화된다.
어찌됐든,
드리아스의 휘하에서 서식하는 베르디엘은 절망과 혼돈 속에서 죽음을 택한다.
"죽어라"
그것이 그들의 전투다.
이상 드리아스였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되십시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