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ㅎ
음..이번글이 정말 마지막 글이 될듯 하군요,
쓰읍...이유요? 음...
흐음..그러게요?ㅎㅎ 허허..뭐라고 해야하나..
음..정확하게 말하자면
솔직히 하다보면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이게 뭐라고 몇일동안 이거 붙들고 있나..
이제 슬 돌아와볼까..하고 짓던게 정말 휴유증이..ㅎ
2일에 1번씩 방학에 찍어내던 내가 정말 대단한 놈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폐인처럼 찍어내던게 지금 생각해보니 한심하기도 하지만,
갤러리게시판에 온것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ㅎ
지금의 뭐하지이름의 출발점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으니깐요..ㅎ
지금도 가끔식 회상합니다.
만약, 그날, 크리스마스에. 내가 드래곤빌리지 데이터 삭제를 하다가
걸린 시간제한 2시간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내가 있었을까?하고요..ㅎ
허허..참 헛소리만 늘어놓고 있군요, 마지막까지 횡설수설 하는군요
그건 그렇다치고
개인적으로 저는 언젠가 요루님 작품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으나..
지금까지 엘도님의 사나래를 않해본게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더군요.
그런데 검색을 하다보니 요루님의 사나래 리퀘스트가 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작업 시작했습니다..흐흐 쉬엄쉬엄 해서 2~3주일 걸린거 같네요.
지금까지 한거중 가장 어려웠다고 생각하는것중 1개입니다.
1위는 까묵님의 비어디드래곤,2위는 예전에 인터넷에 나돌아다니는 드래곤,
바로 3위가 사나래
음..마지막인데 왜이렇게 할말이 없을까요
허허..마지막이니 말을 할필요가 없는게 맞을까요?ㅎㅎ
갤러리게시판에 올계획은 앞으로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듯합니다
그럼 뭐하지이름,여기서..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ㅎ
Good bye~
↑그래도 이분이 없으면 뭔가 허전하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