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나를 잃어가
너 없이 나의 이름조차 기억이 안나
나 혼자서만 꿈을 꾸고 있나봐
세게 흔들어 나를 께어 주겠니"
요즘 sm좋아하는 친구로 인해 sm노래가 좋아졌습니다
하하핳하
+
위의 노래 안무로 친구와 듀엣무대 했습니다...허허
제가 태민 안무하고, 그 친구가 헨리 안무하고...
규현은...글쎄요..하하하하하
어...힘들었어요..네..
특히 빙빙 돌때랑 손수건 돌릴때..
밑엔 목운동을 하셔야 볼수 있는
제 자캐인 늑대인간
"온월"
입니다.
이름은 순우리말로 하얗다라는 뜻의 "온"
과 달 "월"짜를 써서 지었습니다ㅎㅎ
물론 이것두 sm노래 들으면서 한거....//
노래는 밑에 있어요ㅎㅎ
아실분은 아실노래
소환수는 월호
밑에 고양이 같은 얘ㅎㅎ
그 다음은 새로운 자작룡
[클래시쿠스]
또는
[클래식]
이라 불러주세요:)
클래시쿠스(클래식)
무기-지휘봉
속성-빛
로마어로 품위있는 이란 뜻이 클래시쿠스는,
음악,마술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는 음악의 대부라 불리고 있다.
그가 지식이 많다는 것은,
그의 코에 난 콧수염을 보며 짐작할수 있다.
뮤직 드래곤과 같은 음악과 관련된 룡들의 아버지이다.
매우 인자, 자상적이며 지적이다.
가끔씩 기분이 좋으면
음악을 배우며 따로 익힌 마술을 보여주기도 한다.
집 복도에 말벌집 생겼네요;;
다행히 오늘 이웃집 아저씨께서 떼셨습니다..
휴우...
댓글 주면 안 잡아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