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잉 엄마 몰래 하고 있었는데 들켜서 좀 늦어졌습니다.
제가 지금 좀 정신이 엉망이어서 리퀘를 받을 상황이 아니었는데 미리
알리지 못한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어쨌든 투척!!!
테리폰!! 멋졌는데 제 손에 들어갔더니 완전 개구쟁이가 되서 왔네요.
블루 파이아~ 요놈 그릴때는 정신줄을 놓고..<퍽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대충 웃을 상황이 아닌 것은 저도 압니다만..
아참! 저 4학년이에요..자꾸 중이라고 하지 마세요...잉잉 누군지는 비밀로 지켜 드리겠으니..
역시 장난꾸러기가 되버린 철갑곤 죄송합니다.
끝입니다...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