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쩡은지입니다.
쩡은지에서 라쉘로 바꾸었습니다.
다이아를 섰으니..
내일 전쟁 못 할 수도..?
그리고..
오늘.... 진짜 슬펐어요...
+
왜 슬펐냐구요?
하아...
우리 학원엔...
왕따가 2명 있어요..
남자...1명..
여자 1명..
학원에서 여름캠프를 한데요..
캠프에대해 조를 짜서 캠프송을 만드라나.. 뭐라나..
오늘 발표하는 날...
그때... 저희 조의 문제가..
캠프송을 못하니까..
근데.. 왕따..의 동생이 저희 조였죠..
저는 저희조와 왕따 싸우는 걸 말렸어요.
"왜 우리팀에 와서 난리야! 니네 조나 잘해!"
순간 저를 밀쳤죠..
"왜 밀쳐.. 니동생이라고 해서 모든게 잘났냐.."
계속 말했지만...
무시..
그러자 귀찮다는 듯..
왕따는 소리 질렀죠..
순간 모두가 하던걸 멈추고 조용해 졌습니다.
결국 말싸움이 벌어졌죠..
그리고.. 결국 울었을때..
저보고 남자애가..
"원래 제 우울증 걸렸데"
어쩜... 비밀로 했던걸..
맨처음에 싸웠던 우리조애가..
"우울증은 자살할 수 있어 조심해라"
경고 했어요..
왜 왕딴..
저가 울기 시작해야 말을 들을까요..
죽이고 싶어요..
당장이라도 죽이고 싶었죠..
아님 네가 죽을까..
왜 눈물을 그렸냐구요?
우울증...
학교에서 일도 있지만..
학교 끝나자마자 가서 7시까지 생활하는 그학원이야 말로..
우울증의 원인이라 할 수 있겠죠
+
숙제 하느라 늦었습니다..
모두 힘내고..
우울증 따위 신경쓰지 맙시다!
그럼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