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그대로입니다ㅠㅠ
급하게 하느라 채색도 뭐도 엉망이지만
그래도 좋게 봐주셨으면 해요ㅠㅜ
설명
피렌체(백천)
'하얀하늘'이 본명.멸망을 불러오는 드래곤.
지상에 내려오면 항상 멸망의 징조가 보인다.
상당히 얀데끼가 넘쳐나고 싸이코패스.
언제나 ^^의 표정으로 있으나 피가 묻어있다
그가 웃는 얼굴을 풀때는 보기 어렵다.
이중인격적이다
공격기술은 주로 인간의 칼을 쓰지만 특유 필살기는
천공파.
사진중 밑의 얼굴을 구긴아이가 눈을 뜨고 본성을 드러낼때..랄까요ㅠㅠ허접하다ㅠ
까지네요ㅠㅠㅠ
으헣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