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안녕하세요 히카리오입니다..
저번에 일어났던 학교사건이 기억나서 올립니다..
일단 펫?? 이라고 치는(?)아이를 내놓겠습니다..
-요루레이히 님꺼 베낀거아니에요...-
이아이의 이름은 해적룡이고,남아입니다..보물을 좋아하며 보물을 보면 미칠듯(?!)이 날뜁니다..
학교에서 일어난 불의의사고는..
제가 도서관에 피구부 모이라고 해서 왔습니다.
기다리던 도중..
퍽-하는소리가 들렸어요..
갑자기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경악했습니다.
그것을 저도 봤지요.
머리에 피가 흐르는것을.
책을꽃아두는 책장이 쓰러지면서
책을 읽고 있던 5학년이 맞았습니다.
저는 순간 울뻔했습니다....
그아이는 5-5반의 아름이라는 아이입니다..
더 이상한것은
사서쌤이 아이가아닌
책을 더소중히여긴단말이죠
젠장
그사서쌤을 한대 치고싶었습니다.
그아이는 곧장 병원으로갔고.
살아돌아왔지만
머리가 - -<<이만큼쯤 파였다죠
지금은 다행이지만
저는 지금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이유는
아직도 무서움이 있어서입니다ㄷㄷ 잘때 악몽꿨다죠,,
전 이제 가야겟네요
너무 오랜만이엇어요^^ 방학이빨리오면 좋겟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