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르온입니다ㅎㅎ
와!!!!!! 드디어 시험이 끝났어요!!!!!!!!!! 예!!!!!!!!!!!!!!!!...죄송합니다ㅋㅋ너무 좋아서요ㅎㅎ
시험이 끝났다는 엄청난 기쁨으로 인해 친구들과 노래방가서 하얗게 불태우고 왔습니다ㅋㅋ
뭐 어차피 목이 잘 쉬지 않는 체질이라 아무리 막 질러도 괜찮다는...ㅎㅎ
그리고 한숨 푹 잔 후에 오랫만에 라한이를 그려보았습니다ㅋㅋ
와...이거 구도 잡느라고 식겁했습니다ㅋㅋ왜, 왠지 처음 시도해본 거라 이상할지도요...ㅠㅠ
옷 주름같은 것도 대충 마구마구 그린 지라 이상할겁니다ㅋㅋ그냥 진짜 막 그린거예요...ㅠㅠㅠ
꺆ㅋㅋㅋㅋㅋㅋ눈삐꿐ㅋㅋㅋㅋㅋ저 허공에 얹혀 있는 다리는 대체...
사실 둘 다 땅에 닿아있는 다리인데 원근감 조절 실패...ㅋㅋㅋㅋ
와 역시 사람이 안하다가 하려니까 이런 낭패를 겪네욬ㅋㅋㅋㅋㅋ
...눈테러 죄송합니다ㅠㅠㅠㅠ
하지만 오랫만에 그리는 라한이(지금 어릴때 모습입니다ㅋㅋ)는 반갑네요ㅎㅎ
라한아 지못미...
와오! 역시 이제부터 열심히 낙서를 싸질러야 겠어욬ㅋㅋㅋ
그래야 감각을 안 잊을 것 같네요ㅋㅋ
그럼 모두 굿 밤 보내세요~ㅎㅎ
+)
시험지 낙서 하나 투척합니다ㅋㅋ
와 엘프인데 엘프같지 않은 이 괴리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