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방카스
방카스를 좋아한다.
방카스 코스를 다 알고 있다.
새로운 방카스장소를 알아내면
1년동안 그곳에 지낸다.
미리 현장에 가서 탐구하며
돌아다니다가 맘에 들면
길을 만들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캉스 코스로 정해지게 된다.
어쩔땐 인간으로 변해
인간세상에가서
바캉스코스를 또 정한다.
가끔은 인간과 드래곤으로 모습이
2마리로 나뉘어
한마리는 드래곤세계
한명은 인간세계로 간다.
저번에 올렸던 방카스 설명 추가입니다.
우려먹기라고요?죄송합니다...
워카리
바다를 왜 더럽히지?
난 바다를 사랑하는데
난 바다와 한몸인데
내가 썩어가는 느낌이 들어...
난 숨을 쉴수없어...
고얏한 산소로 변해버린
바다속........
바다를 어떻게든 정화해 보지만
힘들다....너희들의 노력이 필요한데..
너의 자손에게 이 아름답게 변한
더러운 바다를 선물해 주고 싶나봐..?
그럼 니 가문엔..... 기형아가 태어나겠지...
슬프나....? 안슬프지....?
너의 자식이 기형아일수 있어...
상관없어...내 아이도 아닌걸
난 깨끗하게 보존된 바다로 떠날꺼다...
너희들...정말 비겁하네.....너희들...정말.....
옛날에 전설로 내려오는 룡이라
가문이라고 합니다....ㅎㅎ;;
이런거 주제로 해보고 싶었네용~
일어를 거하게 망치고온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