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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엄마같지만 엄마가 아닌것 같다..... 피투성이에다 무너지는 돌탑처럼 쓰러질 것처럼 비틀대는 엄마.. 두 눈에는 공포가 서려있고 아름다운 눈송이들은 피로 물들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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