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텥
오늘은 힘든날이였어요
수영장갔는데 남자애들이 물뿌리고 난리쳐놔서
아픈애들 다 들어가서 한대 후려치고 옷한벌인 아픈해들 전부 옷짜고
힘들게 돌아갔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중 한명은 바지 조금 젖었는데 제가 확 밀어버려서 들어왔습니다 ㅋㅅㅋ
뭐 아프진 않았던거 같고 저 업고 물을 이리저리 뛰어놀았어요
아픈애가 팔팔한애를 업고 물에서 뛰어놀다니(?!)
라고 합니다
=
엄마 미워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곤하다니까 학원가는건 알겠는데 방과후는 진짜 가기 싫었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