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엌? 크기 줄였는데 ㅠㅠ?
무튼!
404호 정신과의사님이 분양해주신 라비카나 아랫쪽을 디자인중에...
비밀을 하나 알아냄...!
404호님 자작용들보면 대부분 옷입고잇잖아요?!
전 그게 그냥 취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라비카나 아래를 그리는데...왠지...알몸을 그리는기분이었어요....헠..
요상한 기분 ㅋㅋㅋㅋ
이래서 옷도 같이 그리시는구나 ㅋㅋㅋㅋ
더군다나 라비카나는 여성체 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앙되! 19금같앙..ㅠㅠ
근뉵그리자니 얼굴은 여성인데..몸만...으음;;그것도 좀..;;
우짤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