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맆! 땅타입의 온순한 남아입니다^^ 설명 들어가요
"내 이름은 맆이다. 숲이 만들어 준 이름이다.
백년 느티나무 할아버지는" 어느 날 생명이 없던
알 같은 돌이 굴러들어 왔고, 숲이 품어줬다. 그 결과 네가 태어났지."
하셨다. 어느 날.꼭 내가 태어나던 날 처럼 화창한 날.
사람들이 왔다.
사람들은 할아버지들을 잘랐다. 무서웠다...
그때부터였다." 그 때부터 맆은 사람들을 무서워 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열면 가끔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기도 한다.
길다 ㅋㅋㅋ "블라블라"해보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
+
퇴겔
합니다
(그 한마디 하려고 길게...)
+
반모도 받아여^^
국적불문 나이불문^^
(!?!??!??)
조건!!! 드겔에서 적어도 제가 글로3번정도 봤다면!!
무조건 오케이합니다!!
14녀는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