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랑님과 합작입니다
이게 초랑님 그림이고,
이게 제 그림입니다.
초랑님같은경우,
얼굴 코 부분이 쑥 내려가있습니다.
그러나 전 둥글고요
저기 저 별과 달이 그려져있는 명암은 제가 그린거구요
그 옆은 저희집에 있는 초랑님이 명암을 넣주신겁니다.
저와 초랑님도 똑같은 사이툴 이용자구요
선 쓸때 색깔도 다릅니다.
미방처럼 초랑님은 검정색이고 전 황토색에 가까운 색입니다.
초랑이 싸인경우
저렇게 C자로 가지만 전 ☆자로 갑니다.
-
조그맣지만 더이상의 오해는 없었음 합니다
+
아 맞다 저 초랑인데요
에뉴님(언닌데 반모않함)
제 카친이에요
는 계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