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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닉스&야월 이야기(소설)☆

0 O.ya°
  • 조회수335
  • 작성일2013.08.14

일단..오닉스와 야월이 그림으로!!

 

 

 

 

*BGM 있습니다^^*

 

 

 

 

 

 

 

*손발이 오그라들어 사라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BㅋLㅋ주ㅋ의ㅋ 올ㅋ(수위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해가 (완전)안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해력이 필요한 이들만의 소설ㅋ(음?)

 

 

 

 

 

 

 

 

 

 

 

 

(No.035)

이 숫자 두개가,야월의 이름이였다.

실험에 쓰이는 생물이라고,

이름 대신 쓰이는 숫자 두자리..

야월이란 이름 대신,그냥 숫자 035 이라고 사람들은 부르지만,

오닉스만은, 숫자 두개가 아닌 본명을 불러주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
.
.
.
.


"야월ㅇ...어..?"

방 문을 여는 소리,그리고 야월을 부르는 오닉스의 목소리.

오닉스의 목소리가 들리면,힘든 몸으로 걸어나와

언제나 오닉스를 반겨주는 야월.

이런게 정상이였다.

..하지만 방 안에는 야월이 없었다.

"ㅁ...뭐야..."

항상 어디를 가면 오닉스한테 얘기를 하주는 야월이였다.

그러나 무슨 일을 하지 않고 방에 없는건,

안좋은 조짐의 시작이였다.


...사람에게도,사람이 아닌 그냥 용한테도

직감은 존재한다.

 

 

"...ㅈ..젠장..!!"

온통 흰 복도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복도의 끝을 향해 달렸다.

점점 다가갈수록,

무언가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그리고,복도의 끝에서는

희미하게 붉은 물체가 일렁이고 있었다.


불,새빨갛고 주위에 있는걸 태워버리는 물질.


그 불 근처에는,오닉스와 아는 관계였던

한 연구원이 있었다.

그의 손에는 라이터가 들려 있었고,

"너..너 뭐야.."

"..이제...작별인사를 할 때가 왔어.."

그러더니 그 연구원이 오닉스가 방금 달려왔던 그 복도,

그 복도로 다시 되돌아갔다.

 

그런데 불 안이 왠지 수상스러웠다.

원래 사고때문에 불이 난거라면,

벌써 연구원들이 달려들고

사이렌이 울렸을 거다.


하지만 연구원들이 오기는 커녕,

오히려 불이 난 걸 보고도 못본척 한 듯이

다시 되돌아갔다.

"혹시..."

그리고 아까 했던 연구원의 말과,행동이 의심스러웠다.

그리고,저 연구원은 평소 야월이를 실험에 쓰이는 생물이라고

혐오하기까지 했다.

 


언제 연구원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실험체들은,일정 기간이 지나면 폐기된다고,

폐기 시킬땐 불속에서 태운다는 얘기를 들었다.


야월이는 실험체가 된지 오래되었다.

 

..그리고 이제 폐기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도 들었다..


"ㅈ..젠장..!!!!!"

오닉스가 불속으로 뛰어들었다.

불은 꽤 크게 나 있었고,


그 불들 사이엔...


"ㅇ..야월아..!!"

야월이 자신의 발목에

쇠덩어리를 매단 채 불 사이에 있었다.

혹시나 폐기 될 실험체가 달아날까,

바록에 달아두는 쇠떵이.

족쇄같은 존재.

야월이는 그 족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불 속에서 끝을 맞이하고 있었다.

"어서..나와....여기에서 뭐하는 거야.."

"안돼..나가면 안돼..."

원래 셩격대로라면 나가고 싶어 안달을 낼 야월이,

그냥 불 속에서 최후를 맞이하려 하고 있었다.

 ..왜...?도대체 왜...???

"어쩌피..난 오래 살지 못해..지금 몸 상태도 안좋고..버티고 있다가는 더 비참하게,끝을 볼 것 같아서.."

"니가..죽긴 왜 죽어..안 그랬잖아..안 그래..?"

"..살아 있는 생명체는,언젠가는 다 죽어.내가 이렇게 버티고 있어 봤자 언젠간 죽을 운명이야."

"......"

"너야 말로..빨리 나가..개죽음 당하고 싶어..?"

"죽으려면..같이 죽자..왜 혼자서만 가려 하는데.."

"..미안해.."


미안해,그 한 마디에 그만 울컥해버리고 말았다.

니가 왜 미안한데...

"으...안돼겠다.."

갑자기 야월이 허공으로 팔을 뻗더니,한 포탈을 만들었다.

"ㅇ..야월아..."

"얼른 가..빨리..."

"......"

"이러다...나..죽을 것 같아..내가 희생하면서 너를 살리려는데,넌..날 그냥 불속에서 비참하게 죽는 걸로 보내고 싶어..?"


이미 불길은 빠져나갈 수 없이 번져있었다.

"얼른..가.."

"ㄱ..그래도.."

"..안녕.."

야월의 마지막 말 한마디로,갑자기 오닉스가 포탈로 빨려들어갔다.

"ㅇ..안돼.."

더이상 말할 힘도 없었다.

그 와중에,오닉스는 마지막으로 야월이 자신에게 건넨 말 한마디를 들었다.

'미안해..그리고..사랑해...'

그렇게 앞은 점점 하얘져만 갔다.

 

 

 

 

 

 

 

 

으헝헝 어떡해 내가 썼어도 너무 오그라들어(응?)

 

이렇게 오닉스와 야월이는 컾을이 되옸다는ㅎ<<컾 되어봤자 뭐해 야월이 죽었는데

 

이들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나중에..아주 나~~~~중에 올리옵니다<<<ㅊㅆㅊㅆ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PVs10

 

(브금:B1A4-This Time Is Over)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노래..헣..♥

 

약간 소설의 내용과 분위기가 비슷해서..브금 이걸로 정했습니다..ㅎㅎ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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