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에서 마치기 10분전에 그려낸 아이입니다ㅎㅎ
자습주길래, 오늘 학원숙제 다 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 그렸다죠ㅎㅎ
늑대가 오랜만에 그려보고싶길래... 늑대라고 그렸는데...
허허;;; 그냥 개 같은건 왜일까요...ㅎㅎㅎ
이 아이 그리면서 갑자기 우리 갤러리식구중에 청련은늑대님이 생각나더라구요ㅎㅎ
혹시나, 청련은늑대님^^ 보고 계시다면..
위의 아이 맘에 드시면 데려가세요^^ 많고 많은 갤러리 식구분중에 갑자기 떠오른건 처음이라;;ㅎㅎ
바로 떠오른사람이 청련은늑대님이니ㅎㅎ 선물룡 이라고 생각해주시고 데려가세요^^
맘에 안드신다면 뭐..ㅎㅎ 할말없이 그냥 낙서로 남겨 두겠습니다^^
데려가시면 댓글로 데려간다고 말이라도 좀 해줘요~ ㅎㅎ
갤게에서 자주자주 볼수있음 좋겠네요ㅎㅎ 아, 색상은 그냥 안 칠했습니다^^
은늑대님 취향대로 하시라구요ㅎㅎ
아, 위의 아이는 용짤이라고하기엔 좀 억지..겠죠..?ㅎㅎ
그래서,
용짤!★
은 자작용 이라고 만들었는데... 그냥 본헤드같아서 자작용 안하려구요ㅎㅎ
올렸다간 또 눈팅만하던 분들이 나타나서 본헤드닮았다고 하실까봐 그냥 놔두기로ㅎㅎ
설정까지 다~ 생각해놓고나서 보니, 드빌의 본헤드가 떠오르더라구요ㅎㅎ
아쉬운대로 설정이라도 적어봅니다^^ㅎㅎ
-설정-
그가 쓰고있는 머리뼈는 자신 어머니의 머리뼈 이다.
빛과 어둠의 전쟁당시, 강제로 전쟁에 참여하게된 그의 아버지의 긴 송곳니도 목걸이로 만들어
목에 걸고 다닌다.
전쟁으로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었기때문에 그는 전쟁을 증오한다.
그렇다고해서 어둠, 빛 어느쪽을 편드는것도 아니다.
그저 전쟁이라는게 싫을뿐..
그의 전쟁에대한 증오감은 해치때부터 성체때까지 함께해왔다.
전쟁으로 자신을 귀찮게하거나,괴롭힐시 그는 무자비한 힘을 휘두를것이다.
...
이까지밖에 못지어냈어요ㅎㅎ
그래도 뭐..ㅎㅎ 자작용은 아니니까요ㅎㅎ
아, 나중에 랭이 선물 올릴테니 꼭! 보시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