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속에서 유니의 가면을 쓴 한 아이를 보았다.
그의 주변에서는 반딧불과 비슷해보이는 불들이 주변을 환하게 비추고 있었다.
우리들 중 하나가 물었다.
"너는 무엇이냐."
"...빛도, 어둠도 아니고 그저 무(無)에 속한다.
그러나 지금은 그저 어둠일 뿐이다."
우리는 그의 대답을 듣고 침묵을 유지했다.
잠시 있자 침묵을 깨고 그가 말했다.
"나를 도와줘."
"무엇을?"
"나는 이곳에서 있고 싶지않아. 무(無)가 된다해도 괜찮아.
나를 이곳에서 벗어나게해줘."
원본
헤헷, 이게 사실은 합작때 쓸 그림이라는 거는 함정이지용 //>/
베네딕트님 그림 유출 먼저해서 죄송합니다 (__) 꾸벅.
저 유니 되게 좋아합니다. 허허헣
그렇지 아니합니까 쉐도우만큼 되게 매력적인 캐릭터라구 생각해요 ㅎㅎ
추&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