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랭언니 리퀘도착
그녀가 걸어간 자리
그녀에게 시선이 뺏겨 바라보고있을쯤
용들과 동물들에게 미소를 보이며 숲속으로 서서히 사라질때
그 길가엔 죽은 풀과 나무들이 서서히 일어나
[ 그녀가 지나간 자리엔
향기로운 풀과 꽃의 향기가 춤을추며 이루고있었다 ]
라고 ..
=
손그림은 조금이나마 늘었다만
타블렛그림은 똥이됬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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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받은대신 어머니와 약속해 1시간씩만 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5시 13분에 가야해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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