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테러라 하기도 그러내
랜스를 주니 왠지 너무 아쉬워서 한번 그린거...
아래에 있는거는 무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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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예기하기도 그렇지만...
어제 우리 집에 불이 났었습니다.진짜로요
우리 짐 구조가 옥상이 있고 집 안에 왁상으로 올라갈수 있는 계단이 있고
옥상에는 거기에 이어지는 곳이 있으며 엎에는 지금은 쓰지 않았던 물탱크가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 누전이 일어나 불이 났습니다
다행이 크개 번지지 않고 옥상과 통하는 문까지만 불이 번진 상태에서 알아챘습니다.그때가 7시 쯤이었죠
아빠와 할아버지가 초기 진압을 해 소방차가 왔을땐 불이 거의 꺼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후에는 정리를 돕기 위해 첫째 이모와 이모부,뚤째 이모와 이모부께서 와주시고 친가 외가쪽 사촌 오빠들도 한명씩 와주었죠
그런대 정리를 하던중 할아버지의 물건을 버리니 마니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문에 이모들은 울고 저와 제 동생은 돠망치듯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4시간 후 집에 들어오고 끝이 났지요..
뭐 말이 길어졋내요
그냥 위로받고 싶다고요,불난것도,싸움이 생긴것도,그렇다고요....